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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상 황으로 대묘로 진입한 크기인데 처음에 상상했던 모습보다는 좀 작고 아직은 문양도 인터넷에
떠도는 대묘의 문양에 많이 부족해 보인다. 기르기 환경 탓인가하고 생각하고 있다가 다른 취미가 댁에서
만상 황의 대묘 수준의 아이를 보았는데 나의 아이와 비슷해 보여서 일단은 이 아이가 원래 이 수준으로
자라는 것이 맞는 것을 확인하고 안심했던 기억이 있다.
이름값을 할만한 무늬는 언제쯤 나타나줄지 기대하며 기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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