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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니피카금(錦)..나의 하월시아 2013. 10. 17. 22:28
창이 큰 매그니피카금(錦)이 여름에 고전하며 하엽을 마구 떨구더니 옆에 자구를 하나 달고는 가을이 오면서
기운을 차리고 있다. 올여름의 많은 잎장의 손실이 아쉽지만 그래도 여전히 살아있고 자구와 함께 다시 빠른
회복을 하면서 성장해주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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