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네코 가든 출신의 무문 자만상..나의 하월시아 2013. 10. 17. 22:39
우리집에 와서 한동안 몸살로 힘들어하던 아이였는데 올봄에 안정화되고 여름에 실생으로 씨앗도 소출하면서
자기 자리를 찾아가고 있다..
나름 개성을 가진 아름다운 아이로 실생 시 엄마로 앞으로도 좋은 활약이 기대되는 아이다..
단단하고 더 우아하게 자기의 길을 가길..~
'나의 하월시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옵투샤금(錦) 두번째 아이.. 별계 옵투샤.. (0) 2013.10.18 옵투샤금(錦) 첫번째 아이.. (0) 2013.10.18 매그니피카금(錦).. (0) 2013.10.17 씨앗 소출후 몸관리를 끝낸 츠카하라 만상.. (0) 2013.10.17 츠카하라실생의 만상 하나.. (0) 2013.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