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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렌덴스 금(錦)..나의 하월시아 2019. 3. 2. 11:23
작은 아이를 들여서 맹렬히 자라다가 어느 순간 부침하기 시작하더니 끝모를 정체로 얼음땡을 유지하며
존재가 희미해지려하던 아이인데 다시 새로운 마음을 품고 성장하려는 모습이다.
스플렌덴스 흑희 쪽의 금(錦)이 아닐까 싶은데 건강 상태가 좋아지면서 사라졌던 금(錦)도
다시 회복 기미를 보이면서 신엽에 금이 다시 나타나기 시작하고 있다.
올해 봄 기운이 상승하는 시기를 잘 활용해서 잘 활착해서 대품으로 성장하도록 유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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