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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카로즈 두아이..나의 하월시아 2019. 4. 2. 09:39
현천님 온실에서 들인 인카로즈 두아이를 차례로 올려본다.
아래 사진의 첫번째 아이는 1년전쯤에 자구로 들였고, 아래 아이는 앞전에 새로 들인 아이다.
성장이 좋아 기르는 재미가 있어서 기회가 된 김에 두아이를 기르고 있다.
하얀 대창의 스플렌덴스와 함께 실생에 활용해보려 생각하는 아이들이라 잘 자라주면 좋겠다.
예상해보는 실생 후대는 마지막 사진의 스플렌덴스 명품 화롱(花朧) 수준이 목표이다..
- 아래 사진은 스플렌덴스 화롱(花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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