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옵투샤금 세번째..나의 하월시아 2013. 10. 18. 22:58
비교적 저렴하게 들인 아이인데 금이 조금씩 더 좋아지고 수형도 점점 잡혀가고 있다..
한해만 더 우리집에서 자라면서 안정화되면 수형이 소담하니 이쁘게 될것 같다.~
'나의 하월시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선물로 받았던 만상.. (0) 2013.10.18 타이거피그금(錦).. (0) 2013.10.18 옵투샤금(錦) 두번째 아이.. 별계 옵투샤.. (0) 2013.10.18 옵투샤금(錦) 첫번째 아이.. (0) 2013.10.18 가네코 가든 출신의 무문 자만상.. (0) 2013.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