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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선 아쯔모리(돈성)..나의 하월시아 2019. 4. 6. 11:22
하월시아 아이들을 기르다보면 품성이 좋아 성장이 좋고, 문양이 기르는 재미를 주며
실생에서도 유용한 아이들은 같은 아이라도 자꾸 두어 개체 이상 품고 싶어진다.
아래 옥선 아쯔모리 같은 경우이다. 자구로 들여서 대묘까지 무난히 키워본 후라 취미가께
대품을 넘겨드리고, 중대품과 중품 아이로 두 아이를 새로 들여서 기르고 있다.
역시 이 아이도 부지런하고 강건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대묘까지 무탈하게 잘 자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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