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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에아 금(錦)..나의 하월시아 2013. 10. 28. 22:59
여름에 자람의 방향이 좀 치우쳐진 모습이라 창의 균형이 약간 맞지않아 보이는데 가을이왔으니 점점 더
수형을 잡아가면서 좋은 모습 보이리라 기대해 본다.~ 취미가에 구입한 쬐그만 아이였는데 올 겨울만 잘 지나면
들일 때의 모체 모습과 거의 같은 크기가 될듯 싶다. 역시 엄마를 많이 닮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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