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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청유리원에서 들인 두번째 아이로 옵투샤금(錦) 아이다.
웃자란 것인지 성질이 그런 것인지 잎장이 좀 길고 수형이 좀 커보이는 아이다.
창이 많아지면서 가능한 수형도 더 커지는 형태로 발전해서 대형의 옵투샤금(錦)으로 성장해 주었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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