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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청유리원에서 들인 마지막 아이도 옵투샤금(錦) 이다. 짧은 잎장에 창이 맑고 금(錦)이 고루 섞여있는 모습이다.
자구를 두아이 분리해 주었는데 두 아이 모두 금(錦)이 많아서 올금으로 하늘나라 갈수도 있을 것 같아 조심스럽다.
따로 두아이 모두 자구용 모듬 화분에 심어주었다.
모체는 뿌리쪽에 목대가 자라오른 상태라서 컷팅해주고 소독약을 바르고 분갈이 해주었다.
사진과 달리 실제는 약간 오렌지빛에 가까운 빛깔도 품고있는데 그런 색감이 이뻐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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