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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대옥 옵투샤금(錦)..나의 하월시아 2016. 1. 1. 16:06
새해 첫날의 오후 햇살을 받아서 얼음창이 보이고 곳곳에 실금처럼 금(錦)이 들어서 전체가 약간 누렇게 보이는
일본 니시 싸이트 옵투샤금(錦) 넘버원이었던 흑대옥 옵투샤금(錦) 자구 출신 아이다.
아주 작은 잎장 두세개짜리 극소묘가 자라서 성체에 가까운 모습으로 성장한 모습이 멋지다.
흑대옥 옵투샤 특유의 넓고 짧은 입장이 점점 더 발현되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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