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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란다, 그래도 자란다..하월시아 실생 2018. 7. 9. 18:10
올해 더운 여름을 지나 가을이 오면 이제 위의 사진의 아이는 만 2년이 되고, 아래 사진의 아이는 1년 돌을 맞을 것이다.
올해 여름에 또다른 아이들이 새롭게 파종될 것이다. 시간은 그렇게 계속 흘러간다.
그리고 아이들은 언젠가 자라날 것이다. 나를 보아주세요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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