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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시아 입춘 대길(入春大吉)..나의 하월시아 2019. 2. 4. 11:20
음력 새해를 맞이하기 하루 전날인 오늘이 절기로 입춘(入春)이다.
과거로 기억될 2018년이 음력으로도 지나가게 되었으니, 이제 진정으로 2019년 또다른 한해의 시작이다.
그에 맞춰 입춘 절기가 오고 하늘은 어제의 우중충함을 언제 그랬냐는 듯 훌훌 벗어내고,
오늘은 투명하게 겨울 푸른 빛으로 구름 한점없이 맑고, 그에따라 베란다에 햇살이 가득하다.
새로운 한해는 과거의 모든 것을 뒤로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희망찬 한해를 바래본다.
새해에는 좋은 일 가득하길 바래보며 입춘대길을 꿈꿔본다. 나 스스로에게 주문처럼 중얼거려본다.
새해 복 많이 받길.. 그리고 나의 친구 하월시아 아이들도 좋은 계절을 맞아 복 많이받고,
좋은 성장하길 역시 한마음으로 바래본다.
그리고 내가 아는,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아니 내가 모르더라도 희망을 꿈꾸는 모든 이에게
축복이 함께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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