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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생이 츠카하라 만상..나의 하월시아 2013. 10. 19. 07:36
한여름을 나름 견뎌내고, 씨앗을 소출하고 추수 끝난 들녘처럼 휴식을 취하고 있는 츠카하라 만상 한 아이에게
물을 주면서 올해 수고했다고 인사를 건네고나서 기록사진 올려본다.~
너무 스탠다드 범생이 스타일의 츠카하라 만상이라서 이 아이의 특징에 대해 평가할 게 별루없다..
하나의 개체에 생(生)은 단 한번 뿐인 것을..
알을 깨고 나오듯이 현재의 스타일을 과감하게 벗어 던지고 새로운 변화를 보여줬으면하고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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