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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츠카하라 만상 스물세번째..나의 하월시아 2013. 8. 3. 10:41
시원한 침엽수림의 청록 색감에 하얀 백선이 창에 가득 퍼지기 시작하는 츠카하라 만상이다.
어찌보면 너무 단정해서 조금은 답답한 느낌도 없지않지만 더욱 발전해 가면서 또 다른 개성을 보여주리라
생각해본다. 여름의 휴가철이 절정에 이르러 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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