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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츠카하라 만상 스물네번째..나의 하월시아 2013. 8. 3. 10:44
창이 약간 길쭉한 느낌이라 관상미가 조금 덜하지만 개성이라고 볼수도 있는 것 같다.
창이 크고 창에 서리는 문양과 창의 대비가 좋아 문양이 뚜렷이 드러난다.. 무늬가 점점 더 많아지고
창은 커지고 있으니 미래에 나이를 먹으면 그런대로 볼만한 아이가 될것 같다..
더운 여름에 얼음이 뿌지직 깨지듯이 시원한 만상의 문양을 보면서 더위를 식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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