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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츠카하라 만상 스물다섯번째..나의 하월시아 2013. 8. 3. 10:48
밝은 녹색으로 시원한 여름느낌의 대창에 끼는 창의 무늬도 시원시원한 아이다.
올해는 하월시아 관리를 잘 못해서 많은 만상이 입장이 물러서 입장 수가 줄어드는 피해를 보았는데
이 아이도 두장이 무르고 나니 한결 간결해진 느낌이다..
단정한 느낌으로 있다가 가을이 오면 다시 잎장 수를 늘리면서 웅장해졌으면 하고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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